(사)한국서예협회 성주지부는 제34회 경상북도 서예대전에서 출품자 10명 전원이 입상했다.
이번 대전에서 정영숙 씨는 한글 부문 장려상, 김찬정·한상희 씨는 특선 및 입선에 선정됐다. 또 이순기·이혜경·김성능·김시성·문호식·이형근·정학식 씨가 입선했다.
특히 김시성 씨는 초대작가 자격 취득에 필요한 누적 점수를 충족해 초대작가로 선정됐다.
박기열 한국서예협회 성주지부장은 "회원들의 꾸준한 노력과 기초 중심 교육의 성과가 전원 입상으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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