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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공장새마을운동 대구시협의회, 충혼탑 참배 및 2·28민주운동기념회관 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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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영령 추모하고 민주주의 정신 되새겨

직장·공장새마을운동대구시협의회(회장 권기준)와 구·군 직장협의회 임원들은 22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앞산 충혼탑 참배와 2·28민주운동기념회관 견학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출발점인 2·28민주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며 나라사랑 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먼저 앞산 충혼탑을 찾아 헌화와 묵념을 통해 순국선열들의 넋을 기리고 감사와 추모의 마음을 전하며 호국보훈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2·28민주운동기념회관에서는 2·28민주운동의 역사적 가치와 민주주의 정신에 대해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권기준 직장·공장새마을운동대구시협의회 회장은 "오늘 행사는 호국영령들의 희생을 기리고 민주주의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새마을지도자들이 앞장서 나라사랑 정신과 공동체 의식을 실천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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