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첨단요양병원(병원장 김규종)은 23일 병원 간부 직원을 대상으로 'AI 융합 의료기관 실무자 교육'을 실시했다.
'스마트한 첨단요양병원의 미래를 열다'란 주제로 2주간 진행된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환경에 발맞추어 요양병원의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의료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병원 측은 이번 교육을 통해 디지털 기술을 의료 및 행정 현장에 접목함으로써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환자들에게 더욱 정밀하고 안전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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