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천상공회의소는 26일 지역 자동차부품 제조업체인 (주)피엔디티 사옥에서 근로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직장 문화배달 사업'을 성황리에 가졌다.
이날 행사는 지역 근로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근무 현장을 직접 찾아가 문화 콘텐츠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주)피엔디티 사옥에 마련된 야외 무대에서 근로자들에게 간식을 제공하며 관악공연, 근로자 장기자랑, 초청가수 공연과 함께 푸짐한 경품 추첨 등을 진행해 호응을 받았다.
영천상의 관계자는 "근로자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직장 생활에 활력을 불어넣고 노사 관계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제2반도체에 전국 '벌집'됐다…충청·TK 반발에 여당 내부도 '광주 몰빵' 우려
'삼전닉스' 호남行…정부 주도 '투자 갈라치기'에 전국이 들끓다
"TK 없인 대한민국 반도체 지도 못 그린다"…地選 당선인 발전결의회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