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천상공회의소는 26일 지역 자동차부품 제조업체인 (주)피엔디티 사옥에서 근로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직장 문화배달 사업'을 성황리에 가졌다.
이날 행사는 지역 근로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근무 현장을 직접 찾아가 문화 콘텐츠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주)피엔디티 사옥에 마련된 야외 무대에서 근로자들에게 간식을 제공하며 관악공연, 근로자 장기자랑, 초청가수 공연과 함께 푸짐한 경품 추첨 등을 진행해 호응을 받았다.
영천상의 관계자는 "근로자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직장 생활에 활력을 불어넣고 노사 관계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단독] 법원, 법관 출근시간 관리 안 해왔다
추경호·이철우, 10월 6일 대구서 회동…신공항·TK통합 공동성명 낸다
발목 잃은 중령, 수술 후 첫마디 "부대원 괜찮냐"…국방부는 '추석맞이'
[단독] 한미연합훈련 기간에 '트럼프 대통령' 비난 교육…육군 해명은
강선영 "北 목함지뢰 합리적 의심…'영상 없다'는 강신철, 원인 규명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