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은 새로운 도시브랜드 '가야가 빚은 고령'을 개발하고 문화·관광·경제·청년정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새롭게 변화하고 있다.
세계유산을 보유한 고령군은 대한민국 5번째 고도로 지정돼 대가야의 도읍으로서의 그 가치를 인정받아 대한민국 대표 관광도시임을 다시 한번 공식적으로 확인받게 됐다.
고령군은 대가야의 정체성을 회복하고 세계유산적 가치를 제고하기 위해 고도보존육성사업을 추진해 고도에 걸맞은 도시경관을 조성하고 세계유산 방문자센터 건립, 낙동강 수변생태관광인프라 조성, 관광지 야간경관사업 및 대가야역사문화특화지구 추진으로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된 문화관광도시를 만들어 가고 있다.
또 월성일반산업단지 및 동고령IC물류단지 조성을 통한 중견기업 유치, 일자리·창업지원센터 운영, 청년창업공간 들썩거리 조성 등으로 지역 상권을 창출해 지방소멸 위기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고령군의 변화되는 발전상에 대해 널리 알릴 수 있게 돼 기쁘다"며 "고령군만의 특색 있는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내일이 기대되는 새로운 고령을 만들어가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따돌림 받는 대구 군공항] "국가산업으로 광주 지원한 정부, TK엔 재원조달 책임 떠넘겨"
軍공항 부지에 반도체 산단? "광주처럼 TK신공항도 국비 지원하라"
반도체·軍공항 이전 사업도…TK 두 번 울린 정부
대구 찾은 나경원 "반도체 투자, 보수정부였다면 민주당 이미 길거리 나왔을 것"
대구도시철도 4호선 AGT 방식 착공 일단 '제동'…주민숙의 협의체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