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희(34)·이재진(38·대구 수성구 파동) 부부 둘째 아들 또야(3.0㎏) 5월 20일 출생. "우리 또야, 태어나줘서 고마워. 늘 건강하고 사랑을 나누는 따뜻한 아이로 자라렴. 사랑해."
▶김유진(33)·이지형(35·대구 달서구 두류동) 부부 둘째 아들 뚜뚜(3.8㎏) 5월 20일 출생. "뚜뚜야, 우리 가족이 된 걸 환영해. 너무너무 반갑고, 아빠 엄마 누나랑 행복하고 즐겁게 잘 살아보자. 많이 사랑해."
▶홍연경(38)·이영호(43·강원도 태백시 황지동) 부부 둘째 딸 둘째(3.2㎏) 5월 22일 출생. "둘째라 제대로 신경도 못 써줬는데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둘째야, 얼른 집에 가서 언니랑 같이 우리 네 식구 알콩달콩 재밌게 지내자."
▶오현민(34)·강승우(34·대구 달성군 화원읍) 부부 둘째 아들 초밥이(2.9㎏) 5월 22일 출생. "초밥아, 엄마 아빠에게 큰 행복으로 와줘서 고마워. 앞으로 건강하게 쑥쑥 자라고, 많이 웃고 많이 사랑받는 아이가 되길 바라. 힘든 날보다 행복한 날이 더 많고, 네가 가는 곳마다 꽃길이 함께하길 바랄게."
자료 제공: 여성아이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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