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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손길 323호] "따뜻한 응원과 희망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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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F&B 경북영업부 대구지점 김영순 SC팀장. 가정복지회 제공
동원F&B 경북영업부 대구지점 김영순 SC팀장. 가정복지회 제공

동원F&B 경북영업부 대구지점 김영순 SC팀장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 기획 캠페인 '귀한손길' 323번째 주인공이 됐다.

김영순 SC팀장은 평소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취약계층에게 희망을 전하고자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다. 특히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이 보다 안정적인 일상을 이어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후원을 결정했다고 한다.

김 팀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따뜻한 응원과 희망이 됐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귀한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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