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리베라컨벤션에서 열린 '희망2026 이웃 사랑 유공자 표창' 시상식에서 영대프라임연합의원 김종욱 대표 원장이 경상남도지사상을, 복지 정책과 임은진 주무관이 경상남도공동모금회장상을 각각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의 공로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상남도지사상을 수상한 김종욱 대표 원장은 아림1004운동을 비롯해 이웃 돕기 성금 기탁과 장학금 지원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왔다.
또지역 복지 시설 무료 급식 지원, 어버이날 홀로 어르신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거창120자원봉사대 활동, 아림1004운동 본부 위원 활동 등 지역사회 곳곳에서 이웃 사랑을 몸소 실천하며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경상남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상을 수상한 임은진 주무관은 아림1004운동과 자원봉사 업무를 담당하며 지역사회 기부 문화 활성화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적극 노력해 온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이홍기 거창군수는 "앞으로도 군민들과 함께 나눔과 배려가 일상이 되는 행복한 거창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기부 문화 확산과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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