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학교 글로벌평생교육원의 실크로드강좌 수료생들의 후속 공부모임인 '실크로드포럼'(회장 김용만) 제22차 세미나가 14일 대구그랜드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아라키준 박사(동국대)를 강사로 초빙해 '실크로드 종점에서 꽃핀 또 하나의 한일교류'(9세기 재당신라인과 엔닌)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박순국 지도교수는 "지난 2022년부터 개설한 실크로드강좌가 올해 6월에 까지 8기생을 배출했다. 모든 수료생들이 다시 모여 실크로드 여행과 전문학자들과의 강좌를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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