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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바이오 스타트업 성장 해법 모색…박준희 회장, 관악경제인포럼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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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동문 창업기업 사업계획 공유…투자 연계와 신산업 협력 방안 논의

박준희 아이넷방송그룹 회장이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서울대총동창회 관악경제인회 스타트업 혁신 조찬포럼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아이넷방송그룹]
박준희 아이넷방송그룹 회장이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서울대총동창회 관악경제인회 스타트업 혁신 조찬포럼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아이넷방송그룹]

아이넷방송그룹 박준희 회장이 서울대학교 동문 창업기업들과 만나 인공지능(AI), 바이오 등 신산업 분야의 사업 전략과 투자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

박준희 회장은 16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9층 매화홀에서 열린 서울대총동창회 (사)관악경제인회 주최 '서울대학교 출신 동문 스타트업 혁신 조찬포럼'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서병륜 관악경제인포럼 회장을 비롯해 경제계와 금융권, 언론계, 공공기관 관계자 등 80여 명이 함께했다.

포럼에서는 첨단 산업 분야 스타트업의 성장 전략과 투자 환경을 주제로 발표와 토론이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기업 간 협력과 투자 연계 가능성을 점검하고 국내 신산업 생태계 활성화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박 회장은 AI 기반 검색 최적화(AEO·GEO) 기술 기업인 애니모르프와 초개인화 데이터 기반 디지털지갑 플랫폼 원셀프월드, mRNA 기반 치료용 암백신을 개발하는 이노백스바이오팜 관계자들과 사업 계획과 투자 방향 등을 논의하며 스타트업의 성장 가능성을 살폈다.

서울대총동창회 (사)관악경제인포럼 창립회원인 박 회장은 매월 포럼에 참석해 경제계와 산업계 인사들과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포럼은 스타트업과 투자자, 산업계 전문가 간 협력을 확대하고 유망 기술기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교류의 장으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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