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발물 분석 실험 중이던 경찰 특공대원 2명이 파편에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5일 경북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30분쯤 안동시 정하동 경북청 경찰특공대 훈련장에서 폭발물 분석 훈련 중 폭발물 파편이 튀어 경찰특공대 대원 2명이 다쳤다.
이들은 현재 대구 지역 병원으로 이송 중이다. 이들은 사고 이후 안동 지역 내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가 대구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 관계자는 "폭발물 분석 실험 과정에서 발생한 사고다. 자체적으로 안동 지역 병원으로 이송했다가, 다시 소방이용해서 대구 병원으로 이송 중"이라며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확인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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