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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권현 청도군수, 100세 맞은 어르신 청려장(靑藜杖)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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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권현 청도군수(왼쪽)와 손영우 청도군의회 의장이 김갑덕 어르신을 축하해주고 있다. 청도군 제공
박권현 청도군수(왼쪽)와 손영우 청도군의회 의장이 김갑덕 어르신을 축하해주고 있다. 청도군 제공

박권현 청도군수와 손영우 청도군의회 의장은 지난 14일 100세 생일을 맞은 김갑덕 어르신(이서면 대곡2리) 가정을 방문, 장수축하금(100만원)과 장수지팡이(청려장)를 전달했다.

장수지팡이 청려장(靑藜杖)은 명아주로 만든 가볍고 단단한 지팡이로 건강과 장수를 상징한다. 청도군은 매년 노인의 날을 기념해 100세를 맞은 어르신에게 청려장을 선물하고 있다.

박권현 군수는"100년이라는 긴 세월을 건강하게 살아오신 어르신께 깊은 존경과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더욱 행복하고 건강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복지 정책을 세심하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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