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대구본부(본부장 손영민)는 18일 달성군 현풍읍 일대에서 '폭염·가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농협대구본부는 달성군 현풍읍 오산2리 마을회관을 방문해 온열질환에 취약한 고령 농업인들의 안부를 확인했다. 또한 폭염예방 행동요령 리플릿과 함께 쿨스카프, 부채 등 폭염예방용품, 여름철 건강유지를 위한 보양식과 음료를 전달하며 낮 시간대 야외 영농작업 자제를 당부했다.
손영민 본부장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과 가뭄으로 농업 현장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며 "농업인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살피는 한편, 가뭄 피해 극복을 위한 영농 현장지원에 총력을 다해 농가 피해를 최소화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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