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참은 20일 북한이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 발사했다고 밝혔다.
같은 날 일본 방위성도 북한에서 탄도미사일일 가능성이 있는 물체가 발사됐으며, 이 물체가 일본의 배타적경제수역(EEZ) 바깥쪽에 이미 낙하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NHK와 교도통신에 따르면 방위성은 이날 이 같이 발표하고 일본의 영향이 없는지 정보를 수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일본 해상보안청은 이와 관련해 항행 중인 선박에 이후 정보에 주의를 기울여달라고 당부했다.
일본 정부는 총리 관저의 위기관리센터에 부처 담당자들로 구성된 긴급 대응팀을 소집해 정보 수집과 확인 등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북한은 이달 6일과 12일에도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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