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AI·뇌융합학회(학회장 옥광 충북대 교수)는 23일 충남 금산 조팝꽃피는마을에서 '한국AI·뇌융합학회 창립총회 및 세미나'를 개최하고 공식 출범했다. 이날 AI와 뇌과학을 비롯해 교육, 상담, 코칭, 심리, 예술치유, 재활, 보건,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학회의 학문적 방향과 향후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창립총회에서는 학회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조직체계와 주요 사업 방향도 제시됐다. 학술대회, 학술지 편찬, 자격관리, 교육·연수, 대외협력, 연구윤리 등 주요 운영체계를 구축하고, 교육·코칭·심리상담·AI융합매체·소매틱·뷰티보건·예술치유·인지개발·발달재활·스포츠 등 10개 전문분과를 중심으로 연구와 현장 실천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옥광 학회장은 "AI와 뇌과학의 융합을 통해 인간의 삶과 미래에 기여하는 새로운 학문적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국AI·뇌융합학회는 2026년 하반기 분과별 연구·교육 및 공동 학술활동을 시작으로 2027년부터 독자적인 학술대회와 연구·교육사업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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