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유나(30)·김동현(30·대구 남구 대명동) 부부 첫째 딸 칠뾲(3.6㎏) 7월 2일 출생. "우리 칠뾲아, 너무 고생 많았어. 막달까지 회사 다녔던 엄마 배 속이 불편하고 힘들었을 텐데 잘 놀고 별 탈 없이 잘 자라주어 정말 고마워. 세상에 나온 너의 모습을 보니 튼튼하고 예뻐서 아빠 엄마는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하고 기쁘단다. 7월에 우리에게 온 더블 복덩이라는 뜻의 칠뾲아, 아뻐 엄마가 평생 너의 곁을 든든히 지켜줄게. 행복하게 잘살자. 우리 가족, 사랑해."
▶백성애(37)·오태규(36·대구 남구 대명동) 부부 첫째 딸 황금이(3.1㎏) 7월 2일 출생. "황금아,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엄마 아빠에게 황금이는 축복이야. 사랑하고 예쁘게 잘 살아보자.
▶조예솔(34)·이수훈(34·대구 달서구 대곡동) 부부 첫째 딸 땃찌(2.7㎏) 7월 3일 출생. "웃음이 가득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언제나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는 아이로 자라길 바란다."
▶김온유(34)·강경수(34·대구 달서구 대천동) 부부 첫째 아들 모모(3.1㎏) 7월 3일 출생. "우리 모모 건강하게 엄마 아빠한테 와줘서 고마워. 엄마아빠가 많이 사랑해."
▶우수정(39)·김수완(41·대구 달서구 대곡동) 부부 둘째 아들 블리스(3.2㎏) 7월 7일 출생. "정원아, 우리 가족이 된 것을 너무너무 환영해. 형아도 너를 너무 기대하며 기다리고 있단다. 세상에서 밝은 빛을 비추며 으뜸이 되는 너의 삶이길 기도하며 축복해. 사랑해 많이많이."
▶강라영(34)·엄지훈(37·대구 달서구 진천동) 부부 둘째 아들 꼬미(3.3.㎏) 7월 7일 출생. "꼬미야, 세상에 온 걸 환영해. 아빠 엄마 누나랑 행복하게 살자. 사랑해♡"
▶김미진(36)·조중훈(38·대구 달성군 다사읍) 부부 첫째 딸 햇살이(3.4㎏) 7월 8일 출생. "햇살아, 건강하게 와줘서 고마워. 엄마 아빠랑 행복하게 지내보자. 사랑해."
▶곽재윤(33)·이주영(36·대구 달성군 다사읍)부부 첫째 아들 뜌뜌(3.0㎏) 7월 9일 출생. "뜌뜌야,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너무 고마워. 앞으로 새로운 가족으로 행복한 추억 많이 쌓아 나가자. 엄마 아빠가 많이 사랑해. 우리 뜌뜌."
자료 제공: 여성아이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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