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장애인·비장애인 어우러진 동래구…복지증진대회 성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역 장애인·가족 등 800여 명 참석
유공자 표창·공연 통해 소통과 화합

장준용 부산 동래구청장이
장준용 부산 동래구청장이 '제25회 동래구 장애인복지증진대회'에서 축사하고 있다. [사진=동래구]

부산 동래구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 이해하고 화합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동래구는 (사)부산광역시 동래구장애인협회가 주최한 '제25회 동래구 장애인복지증진대회'가 지역 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유관기관 관계자 등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무리됐다고 전했다.

행사는 장애인의 권익과 복지를 높이고 함께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장준용 동래구청장과 서지영 국회의원, 서국보 부산시의원, 최수용 동래구의회 의장 등도 참석했다.

1부 기념식에서는 장애인 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과 후원금 전달, 대회사와 축사가 진행됐다. 2부 화합 한마당에서는 축하공연과 행운권 추첨이 이어졌다.

남기정 동래구장애인협회장은 "이번 행사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장준용 동래구청장은 "누구나 차별 없이 존중받으며 함께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