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만취한 10대 여성 집에 데려가 성관계한 30대 경찰관 송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건 알려진 후 직위해제

10대 여성을 술에 취한 상태에서 집으로 데려가 성관계를 한 혐의를 받는 부산경찰청 소속 간부급 경찰관이 검찰에 송치됐다.

부산 연제경찰서는 준강간 등의 혐의를 받는 30대 경찰관을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겼다고 21일 밝혔다.

해당 경찰관은 지난 7월 11일 부산의 한 번화가에서 10대 여성과 함께 술을 마신 뒤 만취한 피해자를 자신의 주거지로 데려가 성관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사건이 알려진 이후 경찰은 해당 경찰관을 직위해제했다.

수사 과정에서는 경찰관이 당시 피해자의 나이를 알고 있었는지를 놓고 양측의 주장이 엇갈린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자 측은 경찰관이 자신의 나이를 알고 있었다고 주장하는 반면, 경찰관은 피해자가 미성년자라는 사실을 알지 못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피해자의 나이를 두고 양측의 진술이 엇갈리고 있다"고 밝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21일 전격 사의를 표명한 가운데, 후임 비서실장으로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거론되고...
최근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 공급 부족이 범용 제품으로 확산되면서 삼성전기와 아모텍 등 관련 주식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로 인해 ...
우리나라 장묘문화는 '봉분의 퇴장'으로 대표되는 큰 변화를 겪고 있으며, 2024년 기준 화장률이 94%에 달하면서 화장과 자연장이 보편화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