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촌신용협동조합(이사장 김경무)이 3일 안심뉴타운지점 5층에서 지역 소상공인과 주민을 대상으로 '소상공인 노세콘서트'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소상공인과 주민들이 사업 및 일상생활에서 겪는 법률·세무적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신협중앙회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이날 콘서트에서는 근로계약서 작성 유의사항, 차용증 작성법 등 실무 지식부터 증여·상속, 이혼에 따른 재산분할 등 개인 재산 관련 사례까지 다채로운 노무·세무 정보가 다뤄졌다. 전문가가 실제 사례 중심의 강연과 맞춤형 질의응답을 진행해 참석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김경무 동촌신협 이사장은 "신협은 단순한 금융기관을 넘어 지역 주민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야 한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육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동촌신협은 문화센터 운영과 나눔·봉사활동 등 다양한 지역밀착형 사회공헌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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