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메달 목에 걸고 "여자친구 두고 바람"…돌발 고백한 노르웨이 선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남자 바이애슬론에서 동메달을 딴 노르웨이 선수가 경기 후 인터뷰에서 갑작스럽게 바람 피운 사실을 고백해 화제가 되고 있다. 10일 이탈리아 안테르셀바 바이애슬론 아...
2026-02-11 12:35:45
[동계올림픽] 우크라 스켈레톤 선수 "IOC가 막아도 추모헬멧 쓸 것"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켈레톤 종목에 출전한 우크라이나의 블라디슬라프 헤라스케비치가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금지 조치에 불복하며 '추모 헬멧'을 쓰고 경기에 나서겠다는 의지를 드러냈...
2026-02-11 10:35:35
[동계올림픽] 피겨 차준환, 쇼트 6위…14일 프리서 '역전' 노린다
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 간판 차준환이 단체전 실수를 딛고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인전 쇼트 프로그램에서 6위에 오르며 프리 스케이팅에 진출했다. 차준환은 1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
2026-02-11 10:35:28
'美충돌' 김길리 넘어지자 '100달러'들고 뛴 코치, 왜?[동계올림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혼성계주 준결승전에서 한국 대표팀 코치가 심판에게 이의를 제기하기 위해 현금을 들고 달려가는 장면이 포착됐다. 지난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
2026-02-11 08:44:32
[동계올림픽] 점수 듣고 '갸우뚱' 차준환 "점수 아쉽지만 한 점 후회 없어"
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 간판 차준환(서울시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개인전 쇼트 프로그램에서 6위에 오르며 프리 스케이팅에 진출했다. 11일(한국시간) 차준환은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2026-02-11 07:56:28
잘타다가 美탓에 '꽈당'…또 불운의 탈락한 쇼트트랙 혼성계주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이 혼성 계주 2000m에서 불운한 사고로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경기 도중 앞서 달리던 미국 선수가 넘어지면서 김길리가 충돌해 넘어지고 말았다. 한국 대표팀은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
2026-02-10 21:15:47
"개막한 줄도 몰랐다"…'역대급 폭망' 평가나온 동계올림픽, 어쩌다
"역대급 노관심 대회네. 난 개막식 했는지도 몰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한 네티즌의 촌평은 개막 직후부터 이어지고 있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향한 대중의 차가운 시선을 단적으로 ...
2026-02-10 19:37:44
[동계 올림픽] 韓 두 번째 메달 주인공은 '18세 여고생 스노보더' 유승은, 빅에어 동메달
"다음에도 할 수 있다는 용기를 얻었어요." '당찬 10대 여고생' 유승은(18·성복고)이 2026 밀라노 동계 올림픽에 나선 한국 선수단에 두 번째 메달을 선사했다. 유승은은 10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 ...
2026-02-10 15:09:41
[동계 올림픽] '무서운 신예' 이나현, 한국 빙속 첫 女1,000m '톱10' 진입
'빙속 샛별'이 한국 스피드스케이팅 역사를 새로 썼다. 20살 이나현이 한국 역대 처음으로 여자 1,000m에서 '톱10'에 진입하는 데 성공했다. 이나현은 10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
2026-02-10 13:26:01
[동계올림픽] 한국 스노보드 제1의 전성기 맞은 이유는?
설상 종목에서 메달을 기대하기 어려웠던 한국 동계 스포츠에서 올림픽 사상 최고의 성적을 냈다. 이러한 결과는 재능있는 선수의 등장과 함께 협회장사인 롯데그룹의 지원이 그 밑바탕에 있었다. 2026 밀라노·코...
2026-02-10 10:28:25
[동계올림픽] 실수한 권예 다독인 임해나…"여기 있는 것 자체가 감동"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나선 한국 유일의 아이스댄스 팀인 임해나-권예 조가 첫 번째 관문을 넘지 못하고 생애 첫 올림픽을 아쉽게 마무리했다. 임해나-권예 조는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
2026-02-10 10:16:36
[동계올림픽] 18세 유승은, 스노보드 빅에어 '깜짝' 동메달
유승은(성복고)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에 두 번째 메달을 안겼다. 10일(한국시간) 유승은은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열린 여자 빅에어 결선에서 171점을 획득, 무라세...
2026-02-10 06:40:47
친환경도 좋지만…세토막 난 금메달에 "누군가 고쳐주겠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알파인스키 경기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선수가 시상식 직후 메달이 파손되는 일을 겪었다. 미국 알파인스키 대표팀의 브리지 존슨은 지난 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
2026-02-09 21:52:36
[동계 올림픽] 부상 투혼 '스키 여제' 린지 본, 경기 중 또 다쳐 올림픽 마감
부상 투혼도 물거품이 됐다. 부상을 딛고 강행한 경기에서 '스키 여제'가 다시 쓰러졌다. 린지 본(41·미국)이 설원에 쓰러져 응급 헬기로 긴급 이송, 수술대에 올랐다. 본은 8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
2026-02-09 14:48:51
[동계 올림픽] 37살 스노보드 베테랑 김상겸, 한국에 대회 첫 메달 안겨
스노보드 대표팀의 '맏형' 김상겸(37)이 2026 밀라노 동계 올림픽에서 한국 대표팀 첫 메달을 따냈다. 김상겸은 8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열린 대회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 결승에 출전,...
2026-02-09 13:5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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