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한국방문의 해 맞이 태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94한국방문의 해}를 맞은 경주지역은 외국관광객들을 끌어들일 토속관광상품이 빈약하고 향토음식마저 개발이 안돼 관광객 유치에 우려를 낳고 있다.특히 관광상품경우 효자손과 곰방대등은 중국산이 판을 치고 있어 고적도시의 특색을 잃고 있다.향토음식도 궁중 또는 양반집 전통민속음식은 찾아볼 수 없고 쪽샘주촌과 팔우정로터리 해장국밥집이 고작이다.

관광지가 많은 경주군은 주요관광도로변과 2-3개마을에 불고기 단지만 조성되고 있을뿐 특색있는 향토음식 개발이 안되고 있다.

시.군관계자는 "토산품개발은 물론 향토특유의 음식을 개발하지 않고서는 관광소득을 기대할 수 없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MBC가 서울대 등 18개 대학의 청년 시국선언을 '내란몰이' 프레임으로 왜곡했다며 비판했다. 그는 MBC가 청년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대구에서 열린 12일, 경기 시간대가 평일 오전이어서 지역 유통과 외식업계에서는 월드컵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명에 대해 ...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다음 주 초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