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4분기중 대구.경북지역 제조업체들의 경기는 완만한 회복세가 이어질것으로 전망되고 있다.한국은행 대구지점이 집계한 93년 4/4분기 지역경기동향및 94년 1/4분기 경기전망에 따르면 지난해 4/4분기중 지역제조업체들의 업황은 전분기에 비해좋다고 응답한 업체의 비중이 크게 증가한 반면 나쁘다고 응답한 업체는 줄어들어 그동안의 경기부진에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올해 1/4분기중 업황도좋을 것이라고 응답한 업체의 비중이 높게 나타나 경기상승세는 계속 이어질것으로 예상된다.
업종별로는 지난해 악화되었던 목재및 나무제품, 기타 제조업의 업황이 호전될 것으로 보이나 섬유.의복.종이및 인쇄 출판등은 부진할 것으로 보인다.또한 매출액도 전년도보다 하락할 것이라고 응답한 업체보다 상승할 것이라고 응답한 업체가 31%로 나타나 매출액 증가율도 높아질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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