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가톨릭신우회(회장 이창희)가 창립이후 10년동안 걸어온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미흡한 점을 보완하기 위해 회지{신우}를 창간했다.대구시가톨릭신우회는 회원 서로가 친목을 통해 하느님을 올바로 이해하고,깊은 신앙심을 배양하여 직장복음화와 대민친절봉사 행정에 앞장서기를 약속하며 지난 83년 회원 63명으로 출발하여 이제는 회원이 3백11명으로 늘었다.이들은 요한바오로2세 어린이집 시립희망원 전주소년원 들꽃마을등 불우시설을 방문하여 환난자를 돌보고, 순교성지를 순례하며 피정으로 영성을 키워왔다. 이 책에는 같은 신앙, 같은 공무원의 길을 걷는 35명의 신앙체험담등이실렸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