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의회가 달성공단 상수도 암모니아성 질소 악취발생과 관련, 오는 10일임시회를 열어 민.관이 참여하는 범군민 조사.특별위원회를 구성, 원인 규명과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키로 했다.달성군의회(의장 석진후)는 7일 오전11시 군의회 회의실에서 최윤섭군수등군 실.과장등이 참석한 가운데 수돗물악취원인등에 대한 경위를 듣고 오는10일 제31회 임시회를 개최, 특별조사 대책위원회를 구성키로 했다.군의회는 임시회에서 낙동강 취수장에 대한 상수도 보호구역 설치, 취수장이전, 달성공단등 달성군지역에의 대구상수도 조기공급등 다각적인 방안과 대책을 논의한다는 것이다.
한편 달성군은 영주 내성천 폐유 유출에 따른 원수 오염에 대비, 7일밤 오일펜스 1백m와 유류흡착제 2백장을 구입, 낙동강 달성군 상수도 취수장 주위에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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