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들어 안동지역의 차량절도범들이 활개를 치는 가운데 외지에서 원정온차량내 금품털이꾼까지 설치고 있어 경찰의 강력한 단속이 요망되고 있다.지난 6일 오후 8시10분쯤 안동시 태화동 D비디오앞에서 도난수배중이던 충북5가6953베스터승합차를 타고 다니던 권정기씨(37.안동시 용상동1216)가 경찰에 붙잡혔다.3일 오전 3시쯤에는 안동시 운흥동 J분식앞 노상에 세워둔 임춘상씨(38.안동군 와룡면 서현리301)소유 경북1모3781 티코승용차가 없어졌다 3일후 딴지방에서 버려진채 발견되었다.
지난 신정연휴기간에는 권영익씨(21.예천군 용문면 죽림리21)등 3명이 안동시 법흥동 구교도소인근 공터에 세워둔 차량의 문을 따고 사진기등 금품을 훔쳤다 경찰에 구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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