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사가 주최하는 제11기 대왕전도전5번기 제2국이 8일 오전10시 본사3층 특별대국실에서 시작됐다.이 대회를 3연패한 대왕 이창호 뉴단에 도전하고 있는 조훈현 구단의 흑번으로 시작된 이날 대국은 오전 11시 현재 30여수가 진행되며 반상 대접전이 벌어지고 있다.
조구단은 먼저 우상귀 화점을 차지한 뒤 이뉴단이 좌하귀 화점을 두어 오자곧 바로 우하귀 화점으로 받았다. 이뉴단도 좌하귀 화점을 차지, 힘과 힘의대격돌이 초반전부터 예고됐다.
구랍24일 있은 도전1국에서는 조구단이 백번으로 첫 판을 승리로 장식했었다.도전 제3국은 오는 26일 서울 한국기원에서 두어질 예정이다. 한편 이날 오후3시부터 본사11층 대회의실서 하찬석팔단과 박진렬오단의 해설이 진행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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