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의회(의장 석진후)는 10일 오전11시 임시회를 열고 달성공단수돗물 암모니아성 질소성분 오염사고와 관련 진상조사특위를 구성, 조사에착수했다.조사특위(위원장 윤도현)는 8명의 의원으로 구성, 12일까지 3일간 특위활동을 벌인다.
특위는 이날 오후1시 금호강을 비롯 달서천, 대명천, 진천천과 달성공단등지의 물을 채취, 경북도보건환경연구원에 수질검사를 의뢰했다.의회에서는 조사결과를 토대로 주민들과 학계, 전문가들이 함께 참가하는 범대책기구를 구성, 오염원인및 책임소재 규명과 함께 달성공단 취수장 이전,상수원변경등 대책을 마련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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