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고속도로 건천톨게이트 개통이후 그동안 개발이 지연돼오던 건천지방공업단지가 이달중순부터 본격개발에 나서는등 건천.서면지역이 경주용강공단에이어 새로운공업단지로 발돋움할 전망이다.경주군 건천읍 용명리 산288일원 총20만평규모의 건천지방공업 단지는 기본계획승인이후 실시계획 승인이 늦어 착공을 미뤄오다 지난달 27일 건천톨게이트개통이 있자 31일 기본계획승인을 마치고 이달중순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경주서부지역발전을 주도하게 될 건천지방공단은 건천톨게이트.철도.4번국도와 2km이내인데다 건천우회 도로를 끼고있어 울산.포항.대구.1부산등지의 수송시간이 1시간대로 단축, 자동차부품, 식품가공등 무공해업체들이 잇따라 입주희망을 해오고 있어 공단조성이 끝나는 내년이면 공업지역으로 크게 발전할것을 전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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