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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운문댐 문화재 대책 "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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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 운문댐 매장문화재 발굴이 당초 계획보다 늦어지고 있어 발굴차질은 물론 수장우려마저 낳고 있다.군에 따르면 발굴사업비 6억1천만원을 들여 지난해 7월23일 경북대.안동대등6개대학 교수.학생등으로 구성된 운문댐매장문화재발굴단(단장 윤용진.경북대 박물관장)과 발굴계약을 체결, 지난해말까지 완료키로 했었다.그러나 발굴완료 예정일 1개월이 지나도록 발굴을 마치지 못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오는 2월말 시험통수를 앞두고 지난해 10월20일부터 담수가 시작된데다 앞으로 눈.비가 2-3차례 오면 댐수위가 급상승, 발굴지역의 일부가침수될 우려가 높다고 말했다.

발굴단 한 관계자는 발굴이 당초 계획보다 1-2개월 늦어지고 있는 것은 발굴기간중에 비가 자주 내렸기 때문이라고 밝히고 인력을 집중투입 발굴하면 별다른 문제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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