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올해부터 95년까지 2년간 57억4천만원을 투입하는 바다목장화종합개발계획을 추진한다.도는 개발여건을 갖춘 연안수역과 어촌을 단위사업권역으로 어장정화, 생산증대, 기반시설, 어촌환경 개선사업을 연계해 집중 개발한다는 것이다.개발내용은 어촌개발 1, 어촌관광1, 복지회관 1개소등 어촌종합개발사업에16억6천7백만원, 인공어초 1천4백ha 연어방류 1백만마리, 기반시설 2개소등어장정화및 자원조성사업 38억7천4백만원, 양식어장및 기반조성사업 4억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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