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년도 매일신춘문예 시상식이 14일 오후5시 본사11층 대강당에서 열렸다.시인 황동규.이근배씨, 소설가 김원일.김주영씨, 문학평론가 김주연씨, 아동문학가 손춘익.하청호씨등 심사위원과 수상자 가족.친지.대구지역 문인등 1백여명이 참석한 이날 시상식에서 본사 김부기사장은 축사를 통해 어려운 관문을 뚫고 문학의 길로 들어선 당선자들의 정진을 당부했다.올해 매일신춘문예 각부문 당선자는 단편소설에 최정은씨, 시부문에 김현식씨, 시조부문에 손소백씨, 동화에 신은희씨, 평론에 최병해씨, 동시에 김소운씨였으며 각각 상패와 고료가 주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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