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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업소 경영권 강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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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호텔.나이트클럽등 유흥업소 주인을 협박해 경영권과 거액의 돈을 빼앗은 동성로파 두목등 조직폭력배 3명이 경찰에 붙잡혔다.대구수성경찰서는 21일 오대원씨(51.서울시강동구길동)와 이성근(33.수성구지산동).권상권씨(39.대구시 수성구 지산동)등 3명에 대해 폭력행위등 처벌에관한 법률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오씨등은 지난해 10월20일 수성관광호텔 나이트클럽과 룸살롱주인 이모씨(47.수성구황금동)를 협박해 모두 8억원 상당인 업소의 경영권을빼앗고 경영권대금등으로 3억원만 지불했다는 것.

오씨등은 또 이씨가 운영하는 대구시 중구 동성로 M가요방을 이씨의 승낙없이 무단으로 처분해 대금 1억2천여만원과 6개월간 수익금 1천8백여만원을 가로챈 혐의도 받고 있다.

이밖에도 오씨등은 이씨로부터 빌린돈 6억2천여만원중 2억8천만원을 갚지않고 가로채는등 지금껏 이씨를 상대로 모두 10억6천여만원 상당의 유흥업소 운영권등을 빼앗았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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