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대구 기온이 올겨울들어 가장 낮은 영하 9.8도를 기록하고 경북지역이영하 18-7도까지 내려가는 등 대구경북지역에 강추위가 7일째 계속되고 있다.지난 18일경부터 불어닥친 한파로 24일 아침 최저기온이 춘양 영하18.3도를비롯 *의성 영하17.7도 *영주 영하15.5도 *선산 영하15.3도 *안동 영하13.8도등 도내 대부분지역의 수은주가 올들어 최저를 기록했는데 이같은 기온은예년보다 5도이상 떨어진 것.한편 이번 추위는 25일부터 점차 풀려 대구의 아침최저기온이 영하3-4도로예년기온을 되찾을 것으로 대구기상대는 예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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