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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삭-행동대원 검거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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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관광호텔 나이트클럽 룸살롱 경영권갈취사건을 수사해온 대구 수성경찰서는 지난 21일 오대원(52) 이성근씨(33)등 3명을 붙잡은뒤 피해자를 직접 협박한 행동대원 3명을 검거하는데 수사력을 집중했으나 실패한채 31일 검찰에송치.경찰은 행동대원의 신원파악을 위해 대구지방경찰청으로부터 조직폭력배명부를 입수, 이를 피해자들에게 일일이 대조했으나 윤곽파악에 실패.오씨명의의 통장5개를 압수, 이번 사건과 관련한 돈흐름을 추적했지만 이또한 별무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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