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급의류만 골라 훔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고등학교 1학년인 형과 국교생인 동생이 옷가게에 침입, 가죽점퍼등 고급의류만 골라 훔쳐나오다 붙잡혀 형제가 한꺼번에 철창신세.구미경찰서는 2일 김모군(16.K상고 1년)과 동생 김모군(12.O국교6), 형친구인 문모군(16.K상고 1년)등 3명을 특수절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이들은 지난1일 오전1시30분쯤 구미시 황상동 빅게이트 대리점의 출입문을절단기를 사용하여 침입한후 가죽점퍼등 고급의류 2백50여만원상당을 훔친혐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