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문시장 동산상가(중구대신동 115번지)가 전국 재래시장중 처음으로냉난방시설을 갖춘 쾌적한 쇼핑공간으로 탈바꿈한다.이달 19일 시공업자를 선정, 8월말 공사를 마무리지을 동산상가번영회(회장권만수)는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이미 경북대 공대 권영환교수팀에 의뢰,안전진단을 마쳤으며 설계용역까지 끝냈다.
19억5천만원의 공사금이 소요될 이 공사가 마무리되면 이 상가 연건평 3천2백여평에 5백RT 대용량의 중앙집중식 난방처리 방식(닥트)으로 지하1층 지상3층 6백50여점포가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한} 여건을 갖추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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