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산울림-불용액보도 "억울하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북도교육청은 {92년도 교육비 특별회계중 불용액이 4백59억원이나 발생한것이 교육행정의 무계획성때문}이라 보도되자 "전국에서 불용률이 가장 낮아오히려 계획성을 증명한 것"이라며 "억울하다(?)"고 하소연.교육청의 한관계자는 "92년 예산이 8천여억원이었고 불용액중 집행잔액을 빼면 순수불용액은 49억원으로 전국평균치 4.8%를 훨씬 밑돈다"며 국회자료까지공개.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