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유고에 1천5백만달러 지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본정부는 3일 민족분쟁이 계속되고 있는 구유고지역에총 1천5백만달러 규모의 인도적지원을 하기로 결정했다. 그러나 주목되던 자위대 PKO요원 파견은 위험성등을 이유로 파견을 보류했다.일본정부의 대유고지원책은 지난달 현지를 시찰한 조사반 보고를 토대로 결정한 것으로 주오스트리아 대사관에 전담반을 설치, 공사를 구유고담당 일본대표로 임명하고 난민용 주택건설과 의료품공급 등에 총 1천5백만달러를 지원하며, 전유럽안보협력회의(CSCE)의 분쟁예방팀에 전문가 1명을 파견하는 것등으로 되어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MBC가 서울대 등 18개 대학의 청년 시국선언을 '내란몰이' 프레임으로 왜곡했다며 비판했다. 그는 MBC가 청년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대구에서 열린 12일, 경기 시간대가 평일 오전이어서 지역 유통과 외식업계에서는 월드컵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명에 대해 ...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다음 주 초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