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군민체육관 부실공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완공한지 3년도 되지않은 군민체육관이 내부및 외부벽면의 심한 균열로 사고의 위험이 높다.울진군은 지난 89년 총공사비 10억여원을 들여 울진읍 연지리에 2천5백명 수용규모로 군민체육관을 착공, 91년5월 완공했었다.

그러나 군민체육관은 완공후 2년동안 서쪽 천장슬라브및 벽면 곳곳에 균열이생기는등 하자가 발생, 지난해 5월 시공회사로부터 대대적인 보수공사를 받은 바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