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올림픽에 출전한 열대국 자메이카 봅 슬레이 선수들의 실화를 화면에 담은 {쿨 러닝}이 설날특선으로 개봉된다.이 영화는 월트 디즈니사가 온가족이 함께 볼수있게 만든 휴먼 코미디 드라마로 88년 캐나다 캘거리 동계올림픽서 갖가지 화제를 뿌리며 관심을 모았던자메이카 봅 슬레이팀의 사연을 담고 있다.
특히 올림픽출전 당시 선수중 한사람인 헬기 조종사출신의 스토크스 더들리는 12일부터 개막되는 릴레함메르 동계올림픽에도 출전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있다. (자유극장 개봉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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