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선 군단위지역에 대기오염과 수질검사를 할 수 있는 측정장비가 없어 공해업소 단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군위군의 경우 공해방지시설업체가 48개소에 이르고 있으나 이들업체를 대상으로 대기오염 수질검사등을 측정할 수 있는 대기측정기, 수질검사기가 단1대도 없는 실정이다.
또 군위군내는 1천마리이상 양돈사육농가도 1백여세대나 되고 있는데 장비가없어 폐수등 수질검사를 전혀 못하고 있다는 것.
뿐만 아니라 공해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조차 계장(6급)을 포함한 3명뿐이어서 대기오염.수질검사의 단속은 물론 지도조차 제대로 할 수 없는 실정이다.





























댓글 많은 뉴스
[부음]조원경 하양무학로교회 담임목사·나라얼연구소 이사장 별세
'TK통합' 운명의 날…12일 국회 통과 사실상 무산 수순
도시철도 4호선 1공구 실시설계 적격심의 통과…마지막 심의 문턱도 넘었다
'주가조작 패가망신' 합동대응단, 1천억대 시세조종 세력 첫 고발
경주시의회, 제296회 임시회 개회…18일까지 조례안 등 총 14건 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