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영탄광의 폐광에이어 석공은성광업소마저 곧 문을 닫을 예정이나 대체산업으로 추진중인 농공단지 가동이 늦어져 문경지역경제는 상당기간 몸살을 앓게됐다.군이 폐광대체산업유치 일환으로 조성한 마성면 오천리 마성농공단지(7만5천평)의 경우 18개 입주업체가 내년 상반기쯤에나 전면 가동될 전망이다.이곳에는 1천여명의 고용효과가 기대되지만 올 하반기에 유일하게 남은 가은읍 석공 은성광업소가 폐광계획이라 또한차례 몸살이 불가피하다.군은 은성광업소 폐광대책으로 광업소부지를 이용한 광공업단지조성을 상공자원부등에 요청하고 있는 상태.
이들 폐광대책이 받아들여진다해도 대체산업의 정상가동까지는 2년이상 걸릴것으로 보여 이지역 상경기등 경기회복은 당분간 어려운 형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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