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삭-지휘기강해이 비아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남부경찰서 의경투신자살기도 은폐사실에 대해 박병수서장은 [고참의 구타사실을 전혀 보고받지 않았다]고 발뺌.박서장은 [아무래도 사고경위가 미심쩍어 감찰요원까지 투입, 조사를 벌였지만 의경들이 사고 다음날까지 사실대로 말하지 않아 정말 구타가 없는줄 알았다]고 설명. 그러나 일부에선 [최고지휘관이 중요사건경위를 몰랐다면 조사체계가 엉터리였든지 아니면 지휘기강이 문란했든지 둘중의 하나가 아니었겠느냐]고 비아냥.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