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유기술진흥원은 15일 이사회를 열고 섬유연구개발센터의 건축설계를 맡을업체로 대도건축을 지명, 센터의 규모가확정됐다.센터의 규모는 부지 3백평, 연건평 2천7백평의 지상 10층, 지하 2층으로 1층엔 홍보실, 2층엔 국제회의장이 자리잡으며 4층엔 신상품전시실, 5층엔 기술지원센터등이 배치된다. 또 6층엔 연구개발실, 7층엔 염색가공연구실, 8층엔도서관, 9-10층엔 유관기관이 들어선다.
센터는 오는 5월 대구시 서구 중리동 소재 섬유기술진흥원 자리에 착공,95년 11월 완공 계획이며 공사비로 건축비 50억원, 설비구입비 20억원등 총70억원이 소요된다.
센터는 섬유기술진흥의 연구개발은 물론 정보센터로서의 기능을 갖춰 섬유산업의 선진화를 추진한다는 목적아래 건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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