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청송지방 법인택시와 개인택시의 업권다툼이 고발&진정사건으로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개인택시측이 지난15일부터 또다시 청송군에 법인택시 행정처분을 요구하며 운행중단에 들어갔다.이같은 악순환은 2-3년전부터 불거진 법인택시의 지입제운행과 개인택시의차고지이탈 영업등 탈법영업을 지금까지 묵인했기 때문이라는 지적이다.특히 쟁점사안인 법인택시의 지입차량운행건은 지난해 검찰수사로 사법처리까지 받았으나 군이 지역화합을 내세워 뒤이은 행정처분을 미루는 바람에 개인택시측의 연이은 집단행동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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