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보름 촛불치성장소 지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는 정월대보름을 전후해 팔공산자연공원.앞산공원등에 산불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촛불치성장소를 지정하고 비상근무를 실시하는등 산불예방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시는 비교적 산불발생의 우려가 없는 계곡입구등 10여군데 촛불치성장소를 지정했으며 23-25일 산불감시원및 공원관리소직원들에게비상근무토록 지시했다.지난해 정월대보름엔 7천7백명이 팔공산.앞산등지서 촛불치성을 올려 7.5t의타다 남은 양초가 수거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