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양파 매점매석 중간상 셋 입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방경찰청은 26일 김종수(51.달서구 두류1동), 박상택(45.수성구 지산동), 송상규씨(40.수성구 지산동)등 양파중간상인3명을 물가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입건했다.이들은 지난해6월 금릉군 대덕면일대 농민들로부터 kg당 2백40원으로 각각양파 55-1백70t을 대량 구입, 수성구 매호동 경북농산저온창고에 보관한채 매점매석을 해온 혐의다.

양파는 최근 품귀현상으로 현시세가 kg당 1천6백원까지 올라가 정부가 긴급수입을 추진하고있는 품목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MBC가 서울대 등 18개 대학의 청년 시국선언을 '내란몰이' 프레임으로 왜곡했다며 비판했다. 그는 MBC가 청년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대구에서 열린 12일, 경기 시간대가 평일 오전이어서 지역 유통과 외식업계에서는 월드컵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명에 대해 ...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다음 주 초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