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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여객선 6일째 운항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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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지와 울릉을 잇는 정기여객선이 연6일간 운항을 못해 일부생필품이 고갈되는등 울릉지역주민과 관광객 5백여명의 발이 묶였다.지난21일부터 동해상에 내린 폭풍주의보로 포항-울릉 후포-울릉간을 운항하는 정기여객선이 6일째 운항이 중단됐다.

이에따라 울릉주민과 관광객등이 큰 불편을 겪는 한편 전량 육지에서 공급되는 돼지고기 달걀등 생필품은 고갈상태.

울릉.독도주변 동해해상의 폭풍주의보는 26일 밤 늦게 해제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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