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성재아파트 사수난 대책요구 주민시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칠곡군 약목면 성재아파트가 지하수 고갈로 식수난을 겪고 있는 가운데 시공회사와 군이 뚜렷한 대책없이 한달 이상 방관하자 주민대표들이 지난달 28일오전 칠곡군청을 찾아 대책을 요구, 항의했다.성재아파트 4백90세대 1천5백여명 주민들에 따르면 "인근에 삼주아파트가 들어선 후 지하수 공급량이 급격히 떨어져 지난달 20일부터 오전과 오후 각각2시간씩 제한급수를 받아 생활에 큰 불편을 겪고 있다"고 강한 불만을 나타냈다.

주민들은 "군과 시공회사에 대책을 수차례 요구했으나 한달이 넘도록 묵묵부답"이라며 빠른 해결을 요구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