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성재아파트 사수난 대책요구 주민시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칠곡군 약목면 성재아파트가 지하수 고갈로 식수난을 겪고 있는 가운데 시공회사와 군이 뚜렷한 대책없이 한달 이상 방관하자 주민대표들이 지난달 28일오전 칠곡군청을 찾아 대책을 요구, 항의했다.성재아파트 4백90세대 1천5백여명 주민들에 따르면 "인근에 삼주아파트가 들어선 후 지하수 공급량이 급격히 떨어져 지난달 20일부터 오전과 오후 각각2시간씩 제한급수를 받아 생활에 큰 불편을 겪고 있다"고 강한 불만을 나타냈다.

주민들은 "군과 시공회사에 대책을 수차례 요구했으나 한달이 넘도록 묵묵부답"이라며 빠른 해결을 요구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