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사는 기존의 글래스에 컬러를 내는 색소를 첨가, 화질을 크게 개선시킨{다크틴트 패널채용 컬러브라운관}을 국내에서 처음으로 개발했다.금성사 영상디스플레이 연구소는 지난해 4월부터 10억원의 개발비를 투입,10개월만에 브라운관의 발광부위와 비발광부위의 명암차이를 나타내는 명암대비를 향상시켜 선명한 영상표시가 가능한 29인치용 브라운관을 개발했다는 것.이 브라운관은 기존의 브라운관 코팅기술이 안고있는 색 재현성의 한계를 해결한 새로운 제품으로 평가 받고있다.일본의 히다치사가 개발, 고급TV에 한정 채용되고 있는 이 제품은 금성사의기술로 개발돼 국산TV 고급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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